김필녀의 삶과 문학/김필녀의삶의뜨락
9월 어느 멋진 날에
아정 김필녀
2008. 9. 9. 16:56
샘문학 동인회 9월 월례회를 마치고 / 080904
샘문학 동인회 9월 월례회가 9월 4일 용상동주민자치센타에서 있었다.
월례회 겸 공부를 마치고 난 다음 안동민속박물관 뒤에 있는 촌동네에서 맛있게 국수를 먹고나서 그냥 헤어질 수 없어 안동댐 선착장 가는 길 옆에 있는 코스모스 밭에서 잠시 포즈를 취했다.
♬ 10월 어느 멋진 날에 / 조수미, 김동규 ♬ |